일자리 사업 연계 청년 채용

김정환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이  '대구·경북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김정환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이 '대구·경북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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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대구·경북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구·경북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신용보증기금과 IBK기업은행과 함께 추진한다.

협약기관들은 ▲중소기업 전문인력 양성 및 성장 지원을 위한 일자리 사업 연계 ▲우수 중소기업 청년취업 지원 노력 및 채용정보 공유 ▲기업·청년의 상생 발전을 위한 금융지원 강화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산단공은 전국 산업단지 입주기업 전용 채용 플랫폼 '키콕스 잡'을 활용해 일자리 정보를 지원한다. 신보는 '잡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고객사 채용 정보를 공유한다. 기업은행은 '아이원 잡'을 활용해 중소·중견기업 채용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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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산단공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대구·경북 지역 산업단지 우수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청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한 일자리 위기 극복과 청년층 일자리 안정을 위해 유관기관과 고용 활성화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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