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워치 "디원말라노·디유아모르 판매"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시계 전문 온라인 쇼핑몰 샤론워치에서 이탈리아 브랜드 디원밀라노, 클래식한 디자인의 디유아모르 시계를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디원밀라노는 1970년대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라인과 미학에서 영감을 받은 밀라노 워치 브랜드다. 팔각형의 스테인레스스틸 케이스와 그린 다이얼의 조화가 특징인 시그니처 모델은 2030대의 젊은 남성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가 많다.
'영원한 사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여성스럽고 클래식한 느낌의 시계를 선보이고 있는 디유아모르 시계는 한국 여성들이 선호하는 23mm 사이즈의 작은 다이얼이 특징으로 모든 시계의 12시 방향에는 천연 다이아몬드가 세팅돼 기품있는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샤론워치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사은품 제공으로 고객의 구매 만족도가 높은 샤론워치는 한국 본사로부터 공급받은 정품 시계를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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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샤론워치에서는 그로바나, 로즈몽, 엠포리오 알마니, 아이그너, 마이클코어스, 토리버치, 지샥, 베이비지 등 다양한 정품 브랜드 시계부터 보관함, 워치 와인더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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