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가 오는 22일 '2020 아시아 밸류업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위드 코로나, 뉴노멀 시대의 CSR'를 주제로 열리는 제1회 심포지엄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발병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기업의 사회적책임(CSR)이 나아갈 방향을 짚어보고자 합니다.


구글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기업은 이미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CSR 비중을 유례없이 확대하고 막대한 자본을 투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글로벌 석학들은 코로나19를 계기로 기업이 새로운 경영 환경(뉴노멀) 시대를 맞을 것이며 전통적인 경영 방식에서 벗어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변화하는 패러다임에 맞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읍니다. 우리 기업들도 코로나19 시대에 맞춘 CSR 개념을 원점에서 재정립하고 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미래로 나아갈 길을 개척하는 주체가 돼야 할 때입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기업의 직간접 기부는 물론 공공 정책 수립, 사회적 기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나아가 공유 가치 창출이라는 거대 담론까지 코로나19 시대 CSR 활동 전략을 거시적으로 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정부의 코로나19 행사 운영 지침을 준수, 사전 등록자에 한해 지정 좌석제로 운영되며 좌석은 2m 간격을 두고 배치할 예정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시 무관중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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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2020 아시아 밸류업 심포지엄(Asia Value-Up Symposium 2020)

◆주제: 위드 코로나, 뉴노멀 시대의 CSR

◆일시: 2020년 9월22일(화) 07:50~10:30

◆장소: 서울시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1F)

◆주최: 아시아경제

◆후원: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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