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예술기업으로 대상 확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는 다음 달 5일까지 '예술경영 우수사례'를 공모한다고 8일 전했다. 사업 개발, 조직 운영, 재원 조성 분야에서 상표 가치를 높이고, 수익 창출·관객 개발·경영 활성화 등의 성과를 낸 전문예술법인·단체를 찾는다. 올해 대상은 일반 예술기업으로 확대됐다. 창작·제작 및 유통 사업을 영위하는 법인·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체부 장관 표창 네 곳,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 표창 한 곳, 수림문화재단 이사장 표창 한 곳에 시상금 4000만원을 수여한다. 발표 심사는 12월 예정된 예술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한다.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 또는 예술경영지원센터 누리집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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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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