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공사 전경. 사진=광주도시공사

광주도시공사 전경. 사진=광주도시공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광역시 도시공사는 7일 경영이사에 김영창, 사업이사에 배윤식씨를 임명 대상자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김영창 경영이사 내정자는 전남일보 기자, 전남도 종합민원실장, 전남개발공사 경영·관광본부장, 코리아오토밸리 오퍼레이션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배윤식 사업이사 내정자는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과장, 푸른 도시사업소장, 건축 주택과장 등을 거쳤다.


이들은 지난 4일 임원추천위원회 면접 심사를 거쳐 각각 경영이사와 사업이사 임명대상자로 최종 내정됐다. 임기는 3년이다.

두 내정자는 신원조회에서 별다른 문제가 없으면 최종 임명된다.

AD

한편 공사는 임명직 비상임 감사 후보 2명도 광주시에 추천했다. 최종 임명권자인 시장이 1명을 임명한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