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싱크탱크’ 민주연구원장에 홍익표 내정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의 새 원장으로 3선의 홍익표 의원을 내정했다. 민주연구원의 원장은 양정철 전 원장이 지난 4월 사퇴한 이후 공석이었다.
민주당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관련 인선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민주연구원은 곧 이사회를 열어 홍 의원을 원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이어 이해찬·오충일·추미애 전 대표와 김원기·문희상·임채정·정세균 전 국회의장, 이용희 전 국회부의장과 이용득 전 한국노총 위원장을 상임고문으로 위촉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는 김진표·변재일·설훈·안민석·이상민·조정식·김두관·전혜숙 의원을 임명했다. 부위원장은 박광온 사무총장이, 총괄본부장은 한정애 정책위의장이 맡기로 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