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신규 확진 55명…운동 시설·카드 발급업체·다래 경매서 추가 발생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서울시는 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신규로 파악한 서울 발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5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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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발생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4천256명으로 늘었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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