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오른쪽에서 네 번째)과 이빈 한국해양대 공직협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합의서를 들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해양대)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오른쪽에서 네 번째)과 이빈 한국해양대 공직협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합의서를 들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해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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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한국해양대는 2020년도 공무원직장협의회 정기협의회를 지난 1일 대학본부 3층 정책회의실에서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한국해양대는 공직협과 ‘상생 협력과 발전 및 행복한 직장 환경 구축을 위한 합의서’를 교환했다. 행정효율화와 복지향상을 통한 총장 공약사항 이행, 근무환경 개선, 직원복지 및 업무능률 향상 등이 합의서의 주요 내용이다.

이빈 한국해양대 공직협 회장은 “대학행정 주체인 직원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합의서의 실천을 통해 직원의 사기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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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은 “대학의 상생 발전을 위해 공직협과 지속적인 협의가 필요하며, 공약사항이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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