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3일 돼지고기' 전점 판매 개시…20% 할인
엘포인트 회원 대상 한정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롯데마트가 초(超)신선 상품인 ‘3일 돼지 고기’ 취급 점포를 전점으로 확대하고 이를 기념해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3일 돼지는 도축 이후 매장에 진열되기까지 약 7일 정도 소요되는 일반적인 돼지고기와 달리 직경매를 통해 도축 이후 3일 이내 매장에 진열된 돼지고기다. 1등급 이상의 암돼지 만을 선별해 신선품질혁신센터에서 MAP 산소치환포장을 거쳐 도축 3일째 되는 날 매장에 진열된다. 전 과정 콜드체인 환경을 유지해 최상의 신선도를 높였다.
롯데마트는 고객 반응을 살펴보기 위해 출시 당시 7개점에서만 판매를 진행했으나 3일 돼지고기에 대한 고객 니즈를 확인했다고 판단, 전 점으로 확대 운영을 결정한 것이다.
이번 전점 확대 운영을 기념해 롯데마트는 오는 6일까지 엘포인트 회원 대상 20% 할인을 진행해 3일 돼지고기 삼겹살·목살(각 100g)을 각 288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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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롯데마트 축산 팀장은 “3일 돼지고기가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초신선 상품을 경험해 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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