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4일 ‘단 하루’ 신혼가전 기획전…최대 33%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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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쿠팡은 가을 혼수철을 맞이해 4일 오전 7시부터 단 24시간만 진행하는 신혼가전 기획전을 연다고 이날 밝혔다.


결혼준비에 필요한 신혼 가전제품을 한 자리에 모은 이번 신혼가전 기획전은 다이슨, 신일, 샤오미 등 중-소형가전부터 삼성전자, LG전자, 캐리어 등의 대형가전까지 총 190여 종의 가전제품을 6개의 카테고리로 나눠 선보인다. 신혼부부의 고민을 해소해 줄 베스트셀러 추천과 가전 구매가이드를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는 가전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각종 할인과 카드 무이자 혜택도 준비했다. 행사 당일 할인 가능한 베스트 가전 즉시할인과 카드 추가할인까지 최대 2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100만원 이상 구매 시 카드사별 24개월 무이자 할부도 제공된다.


한편 쿠팡은 대형가전 ‘전문설치’ 물류서비스를 확대하여 고객 편의를 돕고 있다. 쿠팡에서 대형가전을 구매한 고객은 원한다면 구매 다음날 로켓배송을 받을 수 있고, 고객 스케줄에 따라 주문 후 2주간 배송과 설치 일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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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혼수가전도 집 안에서 편리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쇼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쿠팡은 소비자 니즈에 맞춘 기획전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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