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보다 2.9원 오른 달러당 1188.3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 직후 환율은 3.4원 올라 1188.8원으로 고점을 찍은 뒤 코스피 지수가 오름세를 타자 상승 폭을 다소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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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원·달러 환율은 달러화 강세에 따른 역외 위안화 환율 움직임에 연동해 다시 상승 폭을 키웠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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