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계 이바이오테코 대표(왼쪽)와 이시완 참아름 대표가 1일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식에서 국민의 구강질환과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한 자연가글제조기 보급 활성화 협약을 맺고 악수하고 있다. 사진=이바이오테코 제공

남태계 이바이오테코 대표(왼쪽)와 이시완 참아름 대표가 1일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식에서 국민의 구강질환과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한 자연가글제조기 보급 활성화 협약을 맺고 악수하고 있다. 사진=이바이오테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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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친환경 가글 소독기를 개발한 이바이오테코가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 발명제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참아름과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바이오테코에 따르면 이 회사가 특허를 받은 자연가글플러스로 전해된 수돗물은 충치균과 대장균 등 구강내 세균의 99% 이상이 항균력을 보인다. 최근 이같은 사실을 항균시험 전문기관을 통해 인증받았다.

자연가글플러스 제품은 각종 구강질환 예방과 틀니 등 소독의 용도 외에 의류, 주방, 애완동물용품 등 무독성 항균제가 필요한 곳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남태계 이바이오테코 대표는 “최근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한 목 가글 용 제품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각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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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설립된 이바이오테코는 특허 받은 백금 촉매 전기분해 기술을 이용해 수돗물을 항균 효과가 탁월한 중성수소수로 변환시켜주는 친환경 가글 생성기를 개발, 제조, 판매하는 헬스케어 벤처기업이다. 우수발명품 유통 전문기업인 참아름은 국내의 우량 중소기업 제품의 온·오프라인 판로를 개척하고 전략적인 홍보와 마케팅을 지원하는 판매 전문기업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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