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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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서 6거래일 동안 순유출세가 이어지고 있다.


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서 495억원이 순유출됐다.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 순유출세는 지난달 24일부터 6거래일 동안 이어지면서 총 2047억원이 사라졌다.

이와 달리 해외 주식형펀드 시장에는 지난달 31일 468억원이 순유입됐다.


같은 날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과 해외 채권형펀드 시장에서는 각각 563억원, 129억원이 순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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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마켓펀드(MMF)는 전일 대비 3조7057억원이 감소했다. MMF 설정액은 144조2590억원, 순자산 총액은 145조895억원으로 확인됐다.


채권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채권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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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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