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1일 울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남구 거주 65세 남성 A씨와 65세 여성 B씨, 중구 거주 70세 남성 C씨 등 3명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지난달 27일 확진자의 집에서 고스톱을 쳤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고스톱을 치다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모두 7명이다.

C씨는 광화문 집회 참석 후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와 접촉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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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확진자들 관련 시설에 대한 방역 소독을 하고 심층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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