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거꾸로 뉴 콘덴싱 플러스 가스보일러' 출시
풍부한 온수 공급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귀뚜라미는 '거꾸로 뉴 콘덴싱 플러스 가스 보일러'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풍부한 온수 공급이 강점인 저탕식 보일러와 높은 효율과 친환경성을 겸비한 콘덴싱보일러의 강점만을 모아 완성한 한국형 보일러다.
귀뚜라미는 온수 증대 기술을 활용해 기존 모델 대비 온수 공급 능력을 최대 34%까지 늘려 화장실이 2개인 주택구조에서도 따뜻한 온수를 풍부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또 버너 표면 전체에 균일하게 가스가 공급되도록 특수 설계한 신형 메탈파이버 버너를 적용해 더욱 안정적인 표면 연소를 구현한다. 저소음 송풍기를 채택해 소음을 최소화했다. 보일러 내부 가스누출탐지기와 지진감지기도 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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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관계자는 "친환경 보일러 라인업과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요즘에는 계절과 관계없이 온수를 사용하는 가정이 많다 보니 온수 공급 능력과 온수 품질이 제품의 중요한 선택 기준이 돼 가는 추세"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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