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영천시 미분양관리지역 제외…총 13곳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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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부산 부산진구와 경북 영천시가 미분양관리지역에서 제외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제48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수도권 1곳과 지방 12곳 등 총 13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7월말 기준으로 미분양관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총 1만4046가구다. 전국 미분양 주택 총 2만8883가구의 약 49%를 차지하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안성시(조정대상지역 제외) 1곳이다. 지방은 ▲강원 속초시·고성군 ▲충남 당진시·서산시 ▲전남 영암군 ▲경북 김천시·경주시 ▲경남 양산시·통영시·거제시·창원시 ▲제주 서귀포시 등 12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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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관리지역에서 주택을 공급할 목적으로 사업부지를 매입하고자 하는 경우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거쳐야 한다. 이미 토지를 매입한 경우에도 분양보증을 발급 받으려는 사업자는 사전심사를 거쳐야 하므로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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