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서울시는 전날부터 이날 0시까지 24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6명 추가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서울 발생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3천773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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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날 추가로 파악된 서울시의 코로나19 사망자는 2명이었다. 이로써 30일 0시 기준 서울 발생 코로나19 확진자 중 총 22명이 사망했으며, 1천888명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고 나머지 1천863명은 격리 중이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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