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양천구 출연금 서울신용보증재단 특별보증 지원 협약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28일 오후 2시 양천구청 열린참여실(5층)에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서울신용보증재단 특별보증 지원 협약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양천구는 코로나19로 경기침체를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특별신용보증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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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담보력이 부족해 융자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도 긴급 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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