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경기 연천군은 백학면에 거주하는 주민 A(연천군 11번)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경기 연천군 주민 1명 양성판정…파주 확진자 접촉
AD
원본보기 아이콘


A씨는 파주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 해제를 앞두고 진행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18일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D

자가격리 중에 확진돼 외부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자가격리 장소에서 함께 거주 중인 가족 1명에 대해서는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의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