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통해 학습 습관 향상 프로그램
온라인 독서실·학부모 대상 강연

웅진씽크빅, 코로나19 '혼공족' 돕기 온라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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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씽크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가정에서 혼자 공부하는 '혼공족'을 위한 온라인 독서실과 학부모 강연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혼공족 프로그램은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활용해 학생들이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학부모들에게는 유익한 교육 정보를 전달할 방침이다.

웅진씽크빅은 초등생과 중등생을 대상으로 학습 습관을 길러주는 '학습지킴이 101 캠페인'을 실시한다. 웅진씽크빅 '웅이지니'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공부 캠페인이다.


참가 학생은 스스로 정한 공부 시간에 접속해 일차별 출석 댓글을 남긴 후 1시간 동안 공부하면 된다. 학생들은 학습 목표를 공유하며 의욕을 다질 수 있고,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친구와 함께 공부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참가 신청은 채널 내 학습지킴이 101 캠페인 영상 링크를 통해 내달 8일까지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혼자 공부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고민 해결을 위한 온라인 전문가 강연도 열린다. 강연은 웅진씽크빅 웅이지니 유튜브 채널과 '북클럽 랩' 유튜브 채널에서 각각 생중계된다. 웅이지니 채널에서는 내달 9일과 16일에 아동가정 상담 전문가가 두 차례에 걸쳐 자녀 습관 만들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북클럽 랩 채널에서는 내달 10일 정신의학과 전문의가 '온라인 수업, 슬기로운 부모 생활'을 주제로 자녀 갈등과 학습 코칭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내달 15일에는 '메타인지 학습법' 저자인 리사 손 컬럼비아대 심리학 교수가 '메타인지 키우기'를 주제로 자녀 학습법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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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유튜브로 진행되는 캠페인과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에서 아이들이 올바른 학습 습관을 기르고, 학부모들은 올바른 자녀 교육 학습에 대한 다양한 팁을 얻길 바란다"며 "학생과 학부모들이 교육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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