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은 '관급자재 구매방법 개선방안에 대한 영상회의’를 가졌다.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전남도교육청은 '관급자재 구매방법 개선방안에 대한 영상회의’를 가졌다.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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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도교육청은 관내 22개 시·군 교육지원청 행·재정지원과장을 대상으로 ‘관급자재 구매방법 개선방안에 대한 영상회의’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영상회의는 내달 1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관급자재 구매방법 개선방안을 안내하고 제도 시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과 대안에 대해 협의했다.

제도가 시행되면 현장은 업무량 증가 등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목소리도 있지만, 참석자들은 관급자재 구매방법 개선 필요성에 공감하고 제도가 안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도교육청은 제도 시행 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듣고 문제점을 보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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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호 행정국장은 “청렴은 전남교육 행정의 자존심이자 경쟁력이다”며 “이번 관급자재 개선방안이 현장에 안착하고, 청렴의식이 확산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과장들이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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