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교육관 전경 (제공=이화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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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과 미래교육연구소는 교육부과 주관한 '2020년 인공지능 융합교육 연구·지원센터 공모 사업'에 단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전국 유일한 AI 융합교육 연구·지원센터로 연 5억원 규모를 지원 받게 된다. 이화여재는 정제영 교육학과 교수를 연구 책임자로 하고 교내 유관학과 교수 9명과 전국 7개 권역별 거점대학 교수 7명으로 연구진을 구성했다. 향후 한국교육학회, 한국교원교육학회, 한국컴퓨터교육학회, 한국정보교육학회 등 관련 학회와 연계하여 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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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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