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임브리지 대학 킹스 칼리지의 학생들은 그나마 섹스보다 공부에 더 신경 쓰는 편이라고(사진=블룸버그뉴스).

케임브리지 대학 킹스 칼리지의 학생들은 그나마 섹스보다 공부에 더 신경 쓰는 편이라고(사진=블룸버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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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연구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대열에 뛰어들었다고 26일 일간 더 타임즈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백신은 케임브리지대학 바이러스 동물학 연구소와 사우스햄프턴 대학병원 국민보건서비스(NHS) 신탁재단이 설립한 디오신백스(DIOSynVax)에서 개발 중으로, 1차 임상을 위해 정부로부터 190만 파운드(약 30억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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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라이벌인 옥스포드대학 등에서 개발중인 것과 달리, 피부세포에 직접 분사하는 방식의 백신을 개발 중이다. 주사과정이 필요없는 만큼 더욱 간편하고 저렴한 방식이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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