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종 마사지 기법 도입…전문가 손길 구현

파나소닉코리아, 프리미엄 기술 적용 EP-MA32 안마의자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파나소닉코리아는 합리적 가격대의 안마의자 EP-MA32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파나소닉이 85여 년 동안 축적한 자체 기술력이 집약됐다. 실제 마사지 동작 메커니즘을 시뮬레이션 로봇 제어 기술과 연계해 사람 허리 곡선 등에 최적화된 안마 기술을 선보인다. 아울러 스마트 체형 검사 기능으로 어깨 위치와 체형이 자동 감지되며 맞춤형 마사지 프로그램이 조정된다. 7가지의 자동모드 이외에도 약 80종의 다양한 마사지 기법이 제공돼 전문적인 국소 부위 마사지도 가능하다. 특히 종아리, 발 부위 안마 면적이 약 40% 증가해 종아리 통증 부위를 부드럽게 풀어준다.

독자적인 세라믹 히터가 적용된 온열 마사지볼은 마사지 부위를 따뜻하게 하는 동시에 아픈 부위를 부드럽게 풀어준다. 천연고무로 만들어진 마사지볼은 사람 손과 비슷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동거리는 1.5cm, 돌출량은 10cm로 맞춰져 안마 위치가 더욱 정교해졌다.

AD

EP-MA32는 사파이어 블랙 색상이다. 27일부터 전국 백화점 과 파나소닉프라자, 온라인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가격은 400만 원 대 후반이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