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충북 보은군의 80대 노인이 확진 판정 하루 만인 24일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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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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