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K-헬스케어 중국 시장 진출 웨비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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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21일 중국의약보건식품수출입상회와 공동으로 '중국 헬스케어 시장 진출 전략 웨비나'를 개최했다.


이날 웨비나에는 중국 상무부 산하의 약품·건강식품·화장품 등 분야 수출입단체인 중국의약보건식품수출입상회, 중국 최대 온·오프라인 유통기업 쑤닝그룹, 중국경영연구소 등 양국 단체·기업·학계 등 분야별 전문가가 중국 헬스케어 시장 정책에 대한 분석과 진출 전략을 공유했다.

박승찬 중국경영연구소 소장은 "중국은 ‘헬스 차이나’(Health China)라는 기치 아래 헬스케어 산업에 올해 국내총생산(GDP)의 10% 수준인 8조 위안을 투자할 것이라 밝혔다"며 "우리 기업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진출해야할 분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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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학희 무역협회 국제사업본부장은 "우리 기업들이 해외시장 트렌드를 선도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시장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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