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동행 서포터즈 1기 발대식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동덕여자대학교)

동덕여대 동행 서포터즈 1기 발대식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동덕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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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동덕여자대학교는 대학의 평생교육체제지원(LiFE) 사업 '동행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동덕여대 세무회계학과 재학생 7명으로 구성된 동행 서포터즈는 내년 5월말까지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을 알리고 특성화고 등 고졸 재직자 전형 미래인재융합대학 관련 입시 홍보 등을 할 예정이다. 동덕여대 미래인재융합대학은 수능 성적 없이, 서류 및 면접으로만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지원 가능한 대상자는 특성화고(구 실업계고), 마이스터고 등 졸업 후 산업체 근무경력(4대 보험 중 1개 이상 가입 사업체(창업·자영업자 포함)이 3년 이상인 재직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미래인재융합대학은 4년제 경영학사 학위 또는 회계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학위 과정으로 일반적인 대입 모집시기와 동일한 수시 및 정시를 통하여 선발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동덕여대 입학처 입시요강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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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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