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2030 공략·친환경 제품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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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친환경 제품군을 확대하고 플리스, 숏패딩 등 아우터 제품 강화를 통해 젊은 고객층 공략에 나선다.


20일 K2는 소재 다변화와 고급화로 겨울 다운 스타일을 확대하고 가을·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부상한 플리스 제품군을 소재, 길이, 실루엣 등으로 구성을 세분화해 대거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혁신적인 다운 압축 기술을 적용해 다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하는 ‘씬에어 다운’을 주력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테크 라인에서는 가벼운 하이킹을 즐길 수 있는 하이크 제품군을 강화하고, 여성 고객 공략을 위한 ‘핏 유(FIT U)’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리사이클 소재를 티셔츠, 플리스, 다운 등 의류 뿐 아니라 용품군에도 적용하는 등 친환경 제품군도 확대한다. 지난 시즌 출시한 친환경 제품군 ‘블루트리’ 라인을 전체 제품의 20%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주력 제품인 ‘비숑 리버시블 다운’은 친환경 리사이클 플리스 소재를 적용한 제품으로 플리스와 다운 양면으로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K2 상품기획팀 이양엽 부장은 "친환경 제품 확대와 함께 트렌디한 숏패딩 및 플리스 제품을 다양하게 기획하여 2030 젊은 고객층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며 “새로운 기술력과 스타일을 도입한 신제품을 통해 한층 달라진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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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2는 신상 플리스, 다운 구매 시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내달 20일까지 진행한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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