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적인 사이즈로 보관 및 휴대 용이

종합주방용품 전문기업 PN풍년은 미니밥솥 2종 ‘PN마이밀’과 ‘PN마이밀 프로’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 = PN풍년 제공

종합주방용품 전문기업 PN풍년은 미니밥솥 2종 ‘PN마이밀’과 ‘PN마이밀 프로’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 = PN풍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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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종합주방용품 전문기업 PN풍년은 미니밥솥 2종 ‘PN마이밀’과 ‘PN마이밀 프로’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2인 가구 한 끼에 맞는 0.36L 용량의 미니밥솥이다. 태블릿PC와 비슷한 가로 15㎝, 세로 19㎝의 크기로 보관 및 휴대가 용이해 좁은 주방은 물론 캠핑, 여행 시에도 활용하기 좋다.

‘PN마이밀’은 원터치로 취사 후 보온으로 자동 전환되며, LED 디스플레이로 취사, 보온 상태를 알아볼 수 있다. 탈부착 방식의 분리형 커버로 몸체와 뚜껑, 클린커버가 완전히 분리돼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PN마이밀 프로’는 ‘PN마이밀’에 예약 기능과 죽 제조 기능을 더해 활용도를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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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풍년 관계자는 “미니밥솥 2종은 미니멀한 크기로 1~2인 가구가 적당량의 밥을 쉽고 빠르게 만들어 먹기 좋은 제품"이라며 "코로나19로 외식이 점점 어려워지는 가운데, 보관 및 휴대 편의성은 물론 작동법까지 간편한 미니밥솥으로 언제 어디서나 건강한 집밥을 챙겨 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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