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 5거래일 연속 6300억원이 순유입됐다.

자료=금융투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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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 921억원이 순유입됐다. 지난 10일부터 5거래일 연속으로 순유입세가 지속되면서 총 6345억원이 증가했다. 같은 날 해외 채권형펀드 시장에선 35억원이 순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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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달리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과 해외 주식형 펀드 시장에서는 각각 1266억원, 129억원이 순유출됐다.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선 8거래일 연속 7274억원이 빠져나갔고 해외 주식형펀드시장에선 305억원이 순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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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마켓펀드(MMF)는 전일 대비 607억원이 증가했다. MMF 설정액은 151조1071억원, 순자산 총액은 152조278억원을 기록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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