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3시 홍보영상 보고회 … 대학생 서포터즈 위촉
부산시 공식 유튜브 ‘붓싼뉴스’에 홍보영상 올려

2030 부산월드엑스포 대학생 서포터즈 현황.

2030 부산월드엑스포 대학생 서포터즈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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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산시는 17일 오후 3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30부산월드엑스포 홍보영상 보고회’를 연다.


2030월드엑스포 유치 성공을 위해 개최 도시 시민의 유치 의지를 담아 세계에 알리고 유치 열기를 결집하는 자리이다.

부산시와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는 지난 7월 부산대학생연합광고동아리와 엑스포 유치 홍보콘텐츠 제작 협약을 체결해 편당 3분 분량으로 총 7편의 홍보영상을 제작해 왔다.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 제작한 홍보영상을 시사하는 자리로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반영된 부산월드엑스포 홍보영상을 맛볼 수 있다.

홍보영상은 부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붓싼뉴스’와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온라인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또 옥외전광판과 범시민유치위 홈페이지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영상 제작에 참여한 대학생 41명은 2030부산월드엑스포 대학생 서포터즈로 위촉돼 온라인 홍보와 캠페인, 주요 행사 관련 카드뉴스 제작 등 엑스포 홍보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치며 국제콘퍼런스 등 시 주관 각종 행사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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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조유장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성공적인 부산 유치를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이번에 제작한 엑스포 홍보 동영상을 많은 시민이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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