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15일 경기 수원시는 호매실동 힐스테이트 호매실아파트에 거주하는 60대 A씨, 우만1동 주공4단지 아파트 거주하는 60대 B씨, 조원2동 수원한일타운아파트 거주하는 30대 C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집단감염이 일어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신도로 지난 7일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밝혀졌다. A씨는 10일 기침, 근육통 증상을 보인 뒤 14일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마찬가지로 B씨 역시 집단감염이 발생한 용인 우리제일교회 신도로, 12일 인후통 증상이 나타나 14일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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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씨의 감염경로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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