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울산에서 중학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지역 어린이집 35곳이 임시휴원 조치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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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북구 천곡중학교 2학년 A(13세)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인근의 농소3동 어린이집 35곳에 대한 임시휴원 조치를 내렸다고 13일 밝혔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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