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위생용품과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등
세제 등 생활용품 추가 지원 예정
LG유플러스 직원이 위생용품과 스마트폰 보조배터리로 구성된 구호물품 키트 약 300개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지역에 전달하기 위해 운송 트럭에 싣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제공]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360 전일대비 240 등락률 -1.45% 거래량 703,719 전일가 16,600 2026.05.15 12:41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라인업 확대"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위생용품과 스마트폰 보조배터리로 구성된 구호물품 키트 약 300개를 긴급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LG유플러스의 구호물품 키트는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가 큰 충청지역 주민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키트는 샴푸, 린스, 바디 워시, 비누, 거울, 스킨로션, 칫솔, 치약 등 위생용품과 스마트폰 고속충전 보조배터리로 구성됐다.
다음 주 중에는 세탁세제 등 생활용품을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에 발송, 집중호우 피해가 큰 강원도 지역 이재민을 위해 추가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긴 장마로 피해를 입은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다각도 지원을 추가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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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지난해 8월에도 대형 재난 대비를 위한 긴급구호 키트 400개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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