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기 재학생 대상
다음 학기 등록시 감면

삼육보건대학교 등록금심의위원회 회의가 열리고 있다. (제공=삼육보건대)

삼육보건대학교 등록금심의위원회 회의가 열리고 있다. (제공=삼육보건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는 2학기 등록금 납부액의 10%를 감면해주는 방식으로 코로나19 특별장학금을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삼육보건대는 1학기 등록한 학생 중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실납입금액 10%까지 2학기 등록금에서 감면해준다. 2학기 미등록자는 다음 복학 때 감면 받을 수 있다. 2학기 수업방식은 학생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대면과 비대면을 혼합해 운영된다. 주차별로 나누어 이론수업은 30%이내로 대면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AD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