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코넬대와 학생 교환 협정…한국인 유학생에 강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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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연세대학교는 미국 코넬대학교와 학생 교환 협정을 체결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출국이 어려워진 한국인 유학생에게 강의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정으로 코넬대에 재학 중인 한국인 유학생 50여명은 오는 가을 학기부터 연세대에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연세대 학생들은 향후 코넬대에 교환학생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연세대는 코넬대 외에도 약 170개 대학과 협정을 체결해 해당 대학 소속 한국인유학생들에게도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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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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