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추진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MOU 체결
[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넷마블 넷마블 close 증권정보 251270 KOSPI 현재가 43,700 전일대비 350 등락률 -0.79% 거래량 193,899 전일가 44,050 2026.05.15 13:24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1분기 영업이익 531억원…"2분기 신작 매출 본격 반영"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넷마블 '칠대죄: 오리진' 모바일 일본서 통했다…PC·콘솔도 흥행 은 11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은 장애인 의무고용사업주인 모회사가 장애인 고용을 목적으로 자회사를 설립할 경우 해당 자회사가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에서 고용한 것으로 인정해주는 제도다.
이번 협약에 따라 넷마블은 주요 계열사들과 공동 출자를 통해 올 하반기 중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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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은 넷마블 본사에서 이승원 넷마블 대표와 남용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촉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대표는 "장애인들이 근무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고용을 확대해나가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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