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프랜차이즈 사업, 복합적인 법률 검토 필요

지평, 중국·동남아 4개국 '프랜차이즈 법률 핸드북' 발간
AD
원본보기 아이콘

법무법인 지평은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 아시아 주요 국가의 프랜차이즈 법제를 정리한 '프랜차이즈 법률 핸드북'을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외식, 교육, 리테일 등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동남아시아와 중국 시장은 핵심 전략 지역으로 꼽힌다. 하지만 해외 프랜차이즈 사업은 단순 상품 수출과 달리 지식재산권(IP) 라이선싱, 기술 이전, 현지 운영 시스템 구축 등 복합적인 법률 검토가 수반돼야 한다.

지평은 우리 기업들이 현지 규제와 실무 관행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이번 핸드북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AD

현재 지평은 8개국에서 9개 해외 사무소를 운영하며 투자·진출, M&A, 금융, 분쟁 해결 등 폭넓은 분야에서 현지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변선진 기자 s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