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보건복지부가 오는 14일 예고된 대한의사협회의 집단 휴진과 관련 "대화를 시도하고 있다"면서 의협이 협상의 데드라인으로 제시한 12일 낮 12시전까지 "저희의 구체적 입장을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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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주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은 1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기자들과 만나 "여러 경로를 통해서 계속 대화요청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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