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미국 노동부는 7월 실업률이 10.2%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월 11.1%는 물론 다우존스가 조사한 경제학자들의 전망치인 10.6%보다 낮은 수준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도 불구하고 다소 회복세를 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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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노동부가 발표한 비농업부문 취업자수는 176만3000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망치인 148만명을 훨씬 웃도는 수준이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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