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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2분기 영업손실 93억...적자 폭 확대

최종수정 2020.08.06 16:37 기사입력 2020.08.0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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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모두투어 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9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1억9000만원 대비 적자 폭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95.7% 감소했다. 순손실 역시 200억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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