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가 6일부터 사흘 동안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제1회 중국 K-종이접기 온라인 교육학교’를 연다. 현지 대표 교육기관인 화중사범대학 산하 화스유아교육그룹 소속 유치원 교사들이 종이접기 체험 교육을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OTRA)

KOTRA가 6일부터 사흘 동안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제1회 중국 K-종이접기 온라인 교육학교’를 연다. 현지 대표 교육기관인 화중사범대학 산하 화스유아교육그룹 소속 유치원 교사들이 종이접기 체험 교육을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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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KOTRA는 종이나라와 함께 6일부터 사흘간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현지 유치원 교사 130명을 상대로 ‘제1회 중국 K-종이접기 온라인 교육학교’를 연다.


당초 우리 종이접기 교사의 중국 방문으로 기획했으나, 온라인 교류 형태로 전환했다. 현지 대표 교육기관인 화중사범대학 산하 화스유아교육그룹 소속 유치원 교사들이 참가한다. 우한 외에도 언스, 쑤이저우, 셴닝 지역이 포함됐다.

이번 행사는 종이접기 기초교육, 테마별 종이접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정규일 종이나라 총괄사장은 "종이접기 체험 교육을 통해 아동 발달에 필요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어린이의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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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KOTRA 우한무역관장은 “종이접기와 같이 특색 있는 사회공헌(CSR) 활동을 계속 진행해 한·중 우호를 다지고 우리 기업의 현지 기반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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