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8~9월 영화제·드라마축제 온라인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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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가 '랜선영화제'를 잇따라 열며 영화계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웨이브를 운영하는 콘텐츠웨이브는 9월까지 영화와 드라마, 미디어아트 등 5개 국제영화제 온라인상영관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8월에는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제20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제17회 청주국제단편영화제', 9월에는 '제15회 서울드라마어워즈'와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차례로 웨이브를 통해 온라인 관객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웨이브는 개막작을 비롯한 영화제 주요 작품들을 온라인 동시상영관에서 제공한다. 앞서 웨이브는 지난 5월 전주국제영화제 온라인 상영관을 운영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축제를 즐길 수 없게 된 영화 팬들의 작품 관람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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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주 콘텐츠웨이브 정책기획실장은 "국내 최초 국제영화제 온라인상영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계와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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