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문화가 살아숨쉬는 김해로 떠나요" … 비대면 여행지 추천
분청도자박물관·한옥체험관·가야의 거리
관광공사·경남도 선정 … 지상파에서도 소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한국관광공사와 경남도는 최근 비대면 여행지를 엄선해 추천했고 가야문화가 살아 숨 쉬는 김해의 안전하고 여유로운 관광지들도 이름을 올렸다고 5일 밝혔다.
공신력 있는 외부의 시선은 김해의 안전하고 여유로운 여행지로 김해분청도자박물관, 한옥체험관, 가야의 거리를 꼽았다.
이곳들은 TV 인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인 ‘김영철의 동네한바퀴’에서 지난 6월 방영한 곳이기도 하다.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은 관광공사에서 엄선한 화려함보다는 편안한 일상과 가까운 국내 100대 여행지 중 한 곳에 선정됐다.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은 2006년 3월 24일 개관한 세계 최초 건축도자 전문 미술관으로 5000장의 도자작품(Fired Painting)이 전시관 외벽을 감싸고 있어 건물 자체가 도자이고 건축이며 회화이다.
한옥체험관은 고택과 현대식 편의시설이 조화로운 숙박 시설로 안채와 사랑채, 별채 등 13개의 한옥 객실이 있다.
가야의 거리는 가야문화의 주요 유적지들을 연결하고 가로공원으로 길 사이에 봉황대, 대성동고분군, 국립김해박물관 등을 만날 수 있다.
오랜 세월 식객들이 인정한 맛집 탐방도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시가 선정한 '한우물가게'는 경화춘, 만리향, 소문난횟집, 남광식당, 기장복국, 마포숯불갈비, 소문난 횟집, 남광식당, 기장복국, 마포숯불갈비 등이 있다.
글로벌푸드타운은 동상동 다문화 거리에 중국, 인도, 필리핀,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몽골, 모로코,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10여개국의 이색적인 음식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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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해 관광에 대한 궁금증은 ‘김해관광포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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