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립도서관 하반기 문화교실 운영
5일부터 접수 … 9월 1일부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진주시는 시립도서관에서 지역주민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자기계발 및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반기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는 문화교실은 6세 유아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198명을 모집한다.
연암도서관에서는 ‘민간약초 생활한방’외 1개 강좌, 어린이 전문도서관에서는 ‘지도로 보는 한국사’외 5개 강좌, 비봉어린이도서관에서는 ‘주산과 암산’외 2개 강좌, 도동어린이도서관에서는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외 3개 강좌로 1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문화교실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문화 생활에 대한 갈증이 해소되기를 바란다”며 “생활방역 지침에 따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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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5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연암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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