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내달 7일까지 ‘가을학기 아카데미’ 접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오는 내달 7일까지 아카데미 가을학기 신규 회원접수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학기는 코로나19를 감안, 회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강좌별 기존 정원 대비 50~70% 수준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12개월 미만 및 임산부 강좌는 이번 가을학기에서는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
먼저 신세계 아카데미의 인기 강연인 ‘2020년 가을, 다시 찾아 옵니다’라는 테마로 홍인혜 작가의 열기 있는 삶의 대해, 최대호 시인의 완벽하지 않은 나에게, 안상현 작가의 다만 행복해지길 바랄 뿐 등이 진행된다.
강좌별 상황에 따라 20~50명 사회적 거리두기 좌석 간격 배치를 통한 회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 힘들어진 해외여행을 대신할 랜선여행(인터넷을 여행을 한다는 신조어) 콘텐츠를 선보인다.
태양의 나라 스페인을 가보는 것 이상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로 강좌를 만들었다.
나홀로 떠난 스페인 산타아고 순례길, 여행작가의 사적인 여행 스페인 발렌시아, 영화로 떠나는 세계여행 등의 테마로 스페인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꾸준히 인기 중에 있는 부동산 자산관리, SNS 스타강사들의 강의와 수채화, 공예, 외국어 등이 준비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접수는 9층 아카데미 방문 및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