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문화재 1지킴이·참 나를 찾아가는 여행 등 실시

문화재청 산하 봉사단체인 (사)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는 1일 창원 마산합포구 부림동에 위치한 정법사에서 ‘2020년 청소년문화재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사진=(사)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

문화재청 산하 봉사단체인 (사)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는 1일 창원 마산합포구 부림동에 위치한 정법사에서 ‘2020년 청소년문화재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사진=(사)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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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문화재청 산하 봉사단체인 (사)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는 1일 창원 마산합포구 부림동에 있는 정법사에서 ‘2020년 청소년 문화재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 총재이자 정법사 주지 삼산 도문스님과 미래통합당 최형두(창원 마산합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소속) 의원 등 종교계와 정치권, 교육계 인사와 김해와 양산 등에서 온 문화재 지킴이 대표 학생, 지도교사 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발대식에 참여한 학생들은 민족문화의 계승과 ‘내 고장 문화재는 내가 지킨다’는 선서를 시작으로, 민족문화와 전통을 계승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창달해 문화재를 알고 보호하고, 배우고 실천해 참된 인간형 실현 등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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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 (사)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 회장은 “행사에 참여한 문화재지킴이 단원들이 형식적인 문화재지킴이가 아니다”며 “‘내 고장 문화재는 내가 지킨다’는 슬로건으로 내가 먼저 실천하는 ‘1문화재 1지킴이’ 등 활동으로 올해는 하반기에 문화재 애호 활동을 비롯해 학교와 사찰단 등에서 실시하는 청소년 인성프로그램 ‘참 나를 찾아가는 여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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