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가입이 간편한 건강보험 신상품 '더(The)간편한 유병장수'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가입이 간편한 건강보험 신상품 '더(The)간편한 유병장수'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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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삼성화재 삼성화재 close 증권정보 000810 KOSPI 현재가 554,000 전일대비 16,000 등락률 +2.97% 거래량 115,698 전일가 538,000 2026.05.15 12:03 기준 관련기사 삼성화재, 5월 말 車 5부제 할인특약 출시 전 이벤트 삼성화재, 실시간 이상징후 감시시스템 'AIMS' 국제 전시회서 공개 삼성화재, 초대형GA 글로벌금융판매와 금융소비자 보호 업무협약 는 가입이 간편한 건강보험 신상품 '더(The)간편한 유병장수'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3개월내 입원?수술?재검사 필요소견 여부와 5년내 4대 질병(암, 뇌졸중, 협심증, 심근경색)의 진단?입원?수술 여부 등 2가지 질문사항에만 해당하지 않으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한 진단비 보장을 기본으로,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와 암 직접치료 통원일당(상급종합병원), 3대 질병 중환자실 입원일당 등이 추가됐다.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으로 인한 수술이나 입원일당뿐만 아니라 골절, 화상, 깁스치료비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발행하는 각종 생활위험도 보장한다.

보험료 환급지원 특약도 추가할 수 있다.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발생 시 향후 보장보험료 납입이 면제되는데 해당 환급지원 특약을 가입했다면 기존에 납입한 보장보험료도 돌려 받을 수도 있다.


기존에 판매하던 '유병장수 플러스'는 '간편한 유병장수'로, '유병장수 100세 플러스'는 '간편한 유병장수 100세'로 변경됐다.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암 직접치료 통원일당(상급종합병원) 특약 등이 추가됐다. 중증폐렴과 인공관절치환수술 특약 등도 추가해 일반심사형 상품 수준으로 보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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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승현 삼성화재 장기상품개발팀장은 "의료 수준의 발전으로 기대수명이 늘어 유병장수 시대에 접어들었다"며 "더 많은 고객이 보다 쉽게 보험에 가입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가입범위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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