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대구시에 따르면 시리아 국적의 20대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18일 시리아에서 무증상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자가 격리 해제를 앞두고 실시한 검사에서 확정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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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이날 0시 기준 대구지역 확진자는 6942명이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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