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저축은행]5년째 청소년 금융교육 하는 OK저축은행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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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OK저축은행이 최근 경기 안산시에 위치한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를 방문해 ‘1사1교 금융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OK저축은행은 2016년부터 매년 이 학교에서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2일 강사로 나선 김창수 OK저축은행 고객만족팀장은 생활 속 금융 노하우를 주제로 금융기관의 종류 및 특성, 재무 설계, 용돈 기입장 작성을 통한 예산 계획 수립, 신용관리의 중요성, 주택청약종합저축 소개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후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사례 및 예방법에 대해서도 교육했다.

OK저축은행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금융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사회공헌을 위해 이런 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1사1교 금융교육은 정규 교과 과정에서 배울 수 없지만,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 관련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미래의 금융소비자인 꿈나무들의 올바른 금융 습관 형성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키위처럼 달콤한 금융 꿈꾸는 KB저축은행

KB저축은행이 자체 모바일 금융플랫폼 ‘키위뱅크’ 런칭을 기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1일 KB저축은행에 따르면 오는 9월6일까지 ‘키위입출금통장’을 개설한 신규 고객 중 500명을 뽑아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열고 있다.


기존 고객은 이 입출금통장 첫 개설 시 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친구추천 이벤트도 있다. 자신의 추천인 번호로 가장 많은 친구나 지인을 키위입출금통장에 최초 가입하도록 한 상위 16명에게는 갤럭시z플립(1명), 에어팟 프로(5명), 아이스크림 케이크 모바일 교환권(10명)을 제공한다.


이 저축은행은 최근 ‘키위처럼 달콤한 금융’이라는 주제로 키위뱅크 TV CF 방영에 나섰다.


신홍섭 KB저축은행 대표는 “연 최대 1.5% 금리를 제공하는 ‘키위입출금통장’은 0%대 초저금리시대에 보기 드문 고금리 보통예금”이라며 “고객의 자산은 키워주고 달콤한 서비스로 고객을 위해준다는 키위뱅크의 의미처럼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 나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주자로 나선 임진구

임진구 SBI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은 캠페인은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면서 코로나19와의 싸움을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외교부 직원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이 캠페인은 기도하는 손 모양을 손 씻는 그림으로 표현한 팻말을 통해 의미를 전달하고, 팻말을 든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려 다음 릴레이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키움증권의 이현 대표로부터 지목을 받은 임 대표는 “많은 분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높은 시민의식과 협력을 바탕으로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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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대표는 다음 주자로 김지원 아주IB투자 대표, 최종윤 에이블호텔현대앤리조트 대표, 이상현 KCC오토 부회장을 지목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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